야랑자대( 夜郞自大 ). 야랑후(夜郞侯)는 자기 나라만이 크다고 생각하고 큰 나라인 한(漢) 나라의 사신을 향해 자기 나라와 한 나라의 대소를 물었다. 세상 일을 모르고 자기만이 뽐내는 자의 비유. -사기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,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난처한 처지에 있음을 이르는 말. 새로운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는 날을 나는 잃어버린 날로 여긴다. -새뮤얼 존슨 막사자기( 莫斯自己 ). 항상 자기를 속이지 않는다. 사람을 속이지 않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만 자기를 속이지 않ㄴ느 것은 더욱 중요한 일이다. -잡편 뒷간에 갈 적 맘 다르고 올 적 맘 다르다 , 제게 긴할 때는 다급하게 굴다가, 제 할 일을 다 하고 나면 마음이 변하여 처음과 달라 짐을 이르는 말. The style is the man. (문체를 보면 인품을 알 수 있다.)98 프랑스월드컵 당시 네덜란드 감독으로 있을 때도 그랬지만 난 늘 결승전까지 대비해 놓고 있다. -거스 히딩크 오늘의 영단어 - upheaval : 격변, 대소동오늘의 영단어 - hound : 부추기다, 사냥개로 사냥하다: 사냥개오늘의 영단어 - dim : 희미한, 비관적인